아우 발시려!!
발이 꿩꿩 얼겠네

밥 주는줄 알고 쳐다보는 댕댕이들
눈빛 단호한거봨ㅋㅋㅋㅋㅋㅋ밥내놔야할거같음

강아지들의 숨겨진 능력
공 중 부 양

관련 문서
늦가을 임진각 다녀오기(231112)
서교 발(0804) - 행주북단에서 설사장 만남(0855)... - 전날 밖꾼아우 딸래미 예식장에서 뒷풀이로 맥주를 많이 마셨디만 겁나 힘들게 달렸다 ... - 손발시려워 단디하고갔다만 그래도...
아라뱃길 11~15
행주에서 아우만나 한잔하고 들어가다. 20191013아라뱃길12.gpx ▽. ▽. ▽. ▽. 2019.12.22 일요일. 13.... 아우불러 행주에서 같이타고가다 ..... ▽. ▽. ▽. ▽. ▽ 계양산이 흐릿하다. 20190908아라뱃길11....
충주 건국대병원으로 아우의 병문안을 가다
충주 수안보에 사는 아우가 텃밭에서 가을걷이를 하다가 발을 헛디뎌... 그래서 충주로 내려가 아우를 문병하고, 병간호를 도맡아 고생하시는 제수씨를 위로해 드리고, 아우의 병시중으로 늦어진 김장김치도...
25.11.27-28(, 겨울 시작, 레드 판도라)
️11/28 -3℃/6℃ 바람 : 1~2m/s 돌풍 : 3~7m/s 여러분 금요일입니다 여러분 금요일이여요 아우 쒼나 ㅋ 아주... 난다 발 시리겠다 우리 도도 종이 다른 무스카리들은 겨우 생존 확인차 꺼내둔 잎 몇 장 내년 봄 예쁜...
울산 두동 박제상 치산서원
눌지왕(訥祗王)이 즉위하여 일본에 억류된 아우를 그리워하며 신하를 보내어 귀환을 여러 차례 요구했으나 번번이 거절당했다. 이에 박제상(朴堤上)이 고구려로 가서 "한 뿌리의 후예로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전남 광양]형제봉(881M)도솔봉(1123M)따리봉(1153M)백운산(1222M)종주-백....
억불봉 아우, 형 두 봉우리 형제봉 작은 형제봉을 지나 어딘지 모를 월출재로 호남정맥이 뻗어간다... 한 발 두 발 걸어서 올라라 맨발로 땀 흘려 올라라 그 몸뚱이 하나 발 바닥 둘을....... ..............................
백두대간 2차 설악구간(마등령-무너미고개
백두2차설악201610080327.gpx - 일정 : 2016년 10월 08일(토요일) - 집 출발 7일 금요일(2210경) - 용산구 발... 너무 늦어 지방에서 올라온 아우님들과 서로 인사만 하고 헤어져 들어갔구만 .... 가까스로 마지막...
정월 보름과 나물~!
너무 많아 블로그에 필요한 이웃 주소 찍으랬드니 발랄한 아우님이 잽싸게 주소 알려주어 물에 덤벙덤벙 넣었다꺼내서 (바삭바삭해서) 한박스 부쳤다. 세상에나~! 답례품으로 건멸치를 엄청나게 받아서...
[사진] 산죽결의, 반선~심마니능선~반야중봉~반야동북릉~뱀사골~반....
풍도목 사이를 통과하는 아우. 이렇듯 산길은 자연 그대로다. 산에 들었음을 제대로 느낀다고 해야... 아우가 동쪽 천왕봉 방면을 유심히 바라본다. 나는 반대편인 서북능선, 만복대와 정령치와 고리봉을...
제329차 가족 산행- 추령 장승공원 산책길 외
한 발 먼저 도착하는 것으로 행사부장 걱정이 노파심인 걸 알려주었다지요. 공원을 찾은 우릴 격하게... 친정에 온 딸네 가족을 보낸 부대장님은 만찬에 동참을 해주셨지만 막내아우 내외는 몸 컨디션이 좋지...
제356차 가족 산행-희여재 누리길을 걷다.
한 발 먼저 도착한 첨하 팀이 주차공간을 확보해 두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결석자 없이 평소처럼 8명이... 사실은 전날 반찬집에 갔더니 아우들이 좋아할 만한 감태와 냉이 무침이 있어 사다 도시락 찬을 준비해...
사고뭉치 푸숑, 우디가 우디했네
아우. 찬바람 맞으며 산책했더니 볼이 찢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얼굴이 텄네ㅋㅋ 눈가와 주둥이와 발바닥이 다 붉어져 속상하지만 우리아이는 여전히 귀여웠고 사랑스럽다. . . . . 그리고...
티스토리 ::이 카드는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며칠 전에 막내아우가 줬던 오만 원짜리 깔깔한 지폐가 잡혔지 뭡니까? 불현듯 들었지만, 그것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은행 365코너에 집어 널 생각이 그것입니다. 운동화는 너무도 꽉 조이니까 신을 수 없지만...
7월에 걷다 - 오대산 노인봉에서 소금강까지
노인봉은 높이 1,338m로 황병산의 아우격인 봉우리다. 황병산과 오대산의 중간지점에 있으므로 청학동... 한눈도 팔지 않고, 발 밑의 돌맹이들을 조심해가며 내려가는 길 지쳐가기 시작할 때 쯤 낙영폭포에...
[노르웨이 22] 북유럽의 신화와 판타지의 세계
그는 얼음덩이에서 생 겨난 거대한 암소 아우둠라의 젖을 빨고 자란다. 유미르가 잠을 자면서 땀을 흘리면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사이에서 거인들이 생겨난다. 이들은 이른바 "서리의 거인족"인데, 수증기 속에...
다일공동체 DAIL Community :: 깨달은 대로 실천합니다.
사무엘님과 아우(이강학 영성신학박사)님을 통해 진행된 올해 첫 침묵수련에는 영적지도 시간이 강화되었습니다. 모든 벗님들이 마음을 열고 침묵가운데 하나님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0년 첫...
스위스 인터라켄 자유여행) 쉬니게플라테/Schynige Platte
아우아우. 당황도 잠시, 어느새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차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향했고, 저희는 잠시 넋놓고 있다가 서둘러 그들을 따라, 오른쪽으로 향했습니다. 근데 사실 이때까지도 눈와서 좋다였습니다....
북한산 겨울 맨발등산 이유, 족두리봉~문수봉 하산은 북한산성계곡....
남자분께서 놀라셨는지 : 하~ 하아~ 깊은숨 내쉬면서 안시려우세요? 발 시린 건 둘째치고 미끄러운데... 아우 살것다 ㅎㅎ 저 멀리 인기척이 들려서 돌아보니, 조금 전 만났던 커플산객님들 같은데... 요 우연히...
베를린 천사의 시
점점 더 낙원에서 멀어지며 발 앞에 쌓이는 파국을 물끄러미 바라봐야 했던 베냐민의 무력감. 그것은 파국의 결말을 알면서도 현실에 개입할 수 없는 천사의 무력감이기도 하다. 영화에
지리의 문을 연 문수사상의 근원지 묘향암
반야 낙조 지리산에서..... 주능선을 걷다가 혹은 다른 봉우리나 조망처에서 아득히 노란 지붕의 묘향대를 보게 되면 누구나 다 "꼭 한번 가봐야지"하는 마음을 억누르기 어려울 겁니다. 그 언젠가 반야봉...
북한산-131~135
그리 혼자서 한잔하고 족두리봉을지나 쉬다 내려와 연신내서 아우만나 한잔하고 들어왔다 ........... 기다렸지 싶다~ 그냥 걸었다~ 언제나 가시련가 ~ 답답함과 모든것들이 ~ 영원히 안가시련가~? 그래도...
*노을이 비친 강가에서의 만감(萬感) <동영상및 사진> /작은천사
치고박고 분쟁을 일으켜도 사랑싸움은 칼로 물베기가 아닌가?...아우! 부러워잉!" 원앙이들과 청둥오리들이 어울러 있는 곳에도 서로 쟁탈을 벌이며 자리 다툼을 하고 있었다. 덩치가 크고 힘이 센 것들이 먼저...
1박2일 시즌 4 114.강원도 인제 혹한기 실전훈련 (3)
건네둔 아우들이 뒤치닥거리 해준 일은 다음 거제 촬영 오프닝때 라비가 우려한대로 아주 아주... 철딱서니 아우에게 온몸으로 생존 노하우를 전수중인 라비형 ㅎㅎㅎ 상상초월 최악의 냉기 그리고 얼어붙은...
24년 갑진년 새해 첫 맨발등산 양평 용문산 백운봉 등산코스
푹 발 담근다. 끝" 이것이 평소 제가 말하던 뇌를 속이는 방법, 편도체의 저항을 회피하는 전략입니다.... ㅎㅎ 발가락이 떨어져 나갈 것 같거든요 "아우~ 이 추운데 맨발로 오르세요? 저 위에 눈도 많은데......
오늘 뭐하셨나요? : 오오. 수능대박기원 영상을! + 왕좌를 코앞에 둔 ....
아우 겨우 숙제 마치고 이제 막 도착했네요. 벌써 새벽 2시10분. 모두들 내가수님들과 꿈속에서 만나고 계시겠지요? ^^. 오늘도 우리 형제님들 좋은 소식 많아서 기쁩니다. 찬원동생 유툽 빨리 보고 싶네요....
[알라딘서재]작별하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장편소설 한강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9월 평점 : 2016년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고 2018년 <흰>으로 같은 상 최종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가...
자전거 세계여행 ~2805일차 : 크레멘추크(Kremenchuk), 두 바퀴의 두 한국....
자전거 세계여행 ~2805일차 : 크레멘추크(Kremenchuk), 두 바퀴의 두 한국인 여행자! 2017년 10월 24일 따땃한 한숨 푹 잘 잤구나. 오늘은 크레멘추크까지 가려면 또 페달을 잘 밟아야한다. 아픈 아킬레스건 때문에...
블로그 목차 2001.1.29 ~ 2022.3.22 :: 노란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한잔
1 2021-05-31 1340 느끼며 생각하며 4월 출장길에 - 아우라지용암. 재인폭포. 봉선사. 강화 동막해변 2021-05-23 1339 길따라 가는길 죽령 옛고갯길넘어 희방폭포, 사인암 (2021.5.1) 2021-05-16...
벌써 여름이 온 듯한 5월의 해운대&모래축제 (개장 정보, 부대시설)
발 씻을 수 있는 곳은 2군데 정도 있어요. 고여있는 물로 모래 씻어낼... 난 발 시려서 못 들어가겠던데.. 써니랑 썬파파, 대단해요. 요즘 수영 배우는데 물이 오른 썬파파는 바다 수영 도저언~!! 아우..저 물 온도를...
문산-연천-백마고지-연천 (241110)
서교 발(0630) - 디지털미디어역(0700) - 문산 착(0745) - 문산역 출발(0952) - 임진각(0815) - 장산전망대(0839... 몇년전 뚜벅아우와 둘이서 각자 집에서 출발하여 비룡대교 못미쳐 텐트치고 하룻밤을 햇던 그런...